-
삼성물산,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
-
현대로템, 로봇·수소 기반 신사업 체계로 개편
-
자동차 앞유리의 혁명, CES 2026 ‘3D AR HUD’가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
-
SPC그룹, 지주사 `상미당홀딩스` 출범…"글로벌 스탠다드 거버넌스 확립"
-
‘26년 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 상…LG엔솔·세화이에스 수상
-
KGm 커머셜, 지난해 매출액 1천억 돌파…영업이익 흑자 전환
-
대한전선, 미국서 1000억 프로젝트 수주… 연초부터 쾌조의 스타트
-
엘앤에프, 허제홍 대표이사 신년사 “LFP 양산·공정 혁신으로 성장동력 강화”
-
현대차그룹, CES 2026서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전략 공개
-
CES 2026 : 보쉬, 일상 속 모빌리티·제조·기술의 미래 형성…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공생이 진보 이끌어
-
산업부·중국 상무부 장관급 정례협의체 구축… 산단 협력 MOU 체결
-
최태원 SK 회장 “AI라는 시대의 흐름 타고 ‘승풍파랑’의 도전 나서자”
-
삼성전자 2026 신년사…DS는 AI 반도체, DX는 AX 혁신 가속
-
중견기업 6,474개… 1년 새 10.3% 늘었다
-
쿠팡, 개인정보 유출 보상안 확정…1조6850억 구매이용권 지급
-
김범석 쿠팡 의장 사과…“개인정보 유출, 제 판단 잘못이었다”
-
한화시스템, 한미 연합작전의 ‘AI 지휘관’ 연합지휘통제체계 성능 개량 수주
-
KGM, 삼성SDI와 배터리팩 개발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MOU 체결
-
KGM, No.1 K-픽업 `Q300` 최고품질 결의대회 개최
-
자동차 수출 1~11월 660.4억불 역대 최대…연간 최고치 눈앞